기타

예레미야애가 3장 22-23절

여는 기도

1분

인도자: 하나님, 어제 하루가 무너진 것처럼 느껴졌어도 오늘 아침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걸 이 짧은 시간 동안 기억하게 해주세요. 아멘.

말씀 읽기

2분

인도자: 오늘 본문은 예레미야애가 3장 22-23절입니다. 함께 읽어볼게요.

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

나눔 질문 1~2개

5~7분

인도자: 오늘은 질문 두 개를 천천히 나눠볼게요. 편하게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해주세요.

1. 어제 하루를 돌아볼 때, 다시 되돌려서 새로 시작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나요?

2. 이 말씀은 예루살렘 성이 완전히 무너진 폐허 한가운데서 쓰였어요. 상황이 조금도 나아지지 않은 그 순간에도 아침마다 새롭다고 고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?

기도제목 나누기

3~4분

인도자: 오늘 아침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한 가지씩 편하게 나눠주세요. 작은 일이어도 괜찮습니다.

합심기도

5~6분

인도자: 나온 기도제목을 놓고 한 사람씩 짧게 돌아가며 함께 기도할게요.

인도자: 하나님, 어제 하루가 어떠했든 오늘 아침 새로운 긍휼과 성실하심을 저희에게 다시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폐허 같은 순간에도 저희가 다시 시작할 힘을 주세요. 아멘.

마침

1분

인도자: 오늘 총 15~20분 함께했어요. 어제가 어땠든 아침마다 새로우신 하나님을 오늘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해요. 다음에 또 만나요, 여러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