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관계 · 따돌림·소외감을 느낄 때

시편 27장 10절

여는 기도

1분

인도자: 오늘은 무리 안에서 나만 겉도는 것 같았던 순간을 나눠볼 거예요. 편안하게 시작해봐요.

말씀 읽기

2분

인도자: 오늘 말씀은 시편 27장 10절이에요. 함께 읽어볼게요.

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

인도자: 이 시를 쓴 사람은 가장 가까운 사람인 부모조차 자신을 버릴 수 있다고 말해요. 그런데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다르다고 말해요. 사람에게 소외당하는 경험이 하나님과의 관계까지 흔들지는 못한다는 뜻이에요. 영접한다는 말은 그냥 안다는 게 아니라 두 팔 벌려 받아준다는 뜻이라 더 든든해요.

나눔 질문 1~2개

5~7분

인도자: 둘 중 골라서 나눠볼까요.

무리 안에서 나만 겉도는 것 같았던 순간이 있었나요, 그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나눠주세요.

누군가에게 소외당했을 때 나는 주로 어떻게 반응하나요.

기도제목 나누기

3~4분

인도자: 요즘 관계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일이 있다면 한 가지씩 나눠볼까요. 크고 작은 일 다 괜찮아요, 혼자 담아두지 말고 꺼내봐요.

합심기도

5~6분

인도자: 방금 나온 이야기를 놓고 함께 기도할게요.

인도자: "하나님, 오늘 나눈 소외된 마음을 하나님이 다 아시죠. 사람에게 버림받는 것 같은 순간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영접하신다는 것을 기억하게 해주세요. 아멘."

마침

1분

인도자: 오늘 총 15~20분 함께했어요. 사람이 나를 밀어내는 것 같아도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맞아주세요.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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