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생활 · 수행평가·과제 부담에 눌릴 때

마태복음 6장 34절

여는 기도

1분

인도자: 오늘은 발표나 과제, 마감이 겹쳐 정신없었던 순간을 나눠볼 거예요. 편안하게 시작해봐요.

말씀 읽기

2분

인도자: 오늘 말씀은 마태복음 6장 34절이에요. 함께 읽어볼게요.

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

인도자: 예수님은 내일 걱정을 아예 하지 말라고 하지 않으세요. 다만 그 걱정을 오늘로 끌어와서 미리 짊어지지는 말라고 하세요. 오늘 감당해야 할 것만으로도 하루는 이미 충분하다는 뜻이에요. 내일 몫까지 미리 끌어와 짊어지면 정작 오늘 할 일에 쓸 힘이 줄어들어요.

나눔 질문 1~2개

5~7분

인도자: 둘 중 골라서 나눠볼까요.

과제나 발표, 마감이 겹쳐서 정신없었던 순간을 나눠주세요.

아직 오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느라 오늘을 힘들게 보낸 적이 있나요.

기도제목 나누기

3~4분

인도자: 요즘 부담으로 다가오는 과제나 수행평가가 있다면 한 가지씩 나눠볼까요. 아직 시작도 못 했다면 그것도 솔직하게 나눠도 돼요.

합심기도

5~6분

인도자: 방금 나온 이야기를 놓고 함께 기도할게요.

인도자: "하나님, 오늘 나눈 부담과 걱정을 하나님이 다 아시죠. 내일 일을 오늘로 끌어와 미리 지치지 않게 하시고, 오늘 할 일에 집중할 힘을 주세요. 아멘."

마침

1분

인도자: 오늘 총 15~20분 함께했어요. 내일 걱정은 내일에게 맡기고,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오늘 해내요.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