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과 관계 · 남과 비교하며 작아질 때

시편 139장 14절

여는 기도

1분

인도자: 하나님, 오늘 저희가 누군가와 나 자신을 비교하며 자꾸 작아지는 대신,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기묘하고 정교하게 만드셨는지 다시 보게 해주세요. 아멘.

말씀 읽기

2분

인도자: 오늘 본문은 시편 139장 14절입니다. 함께 읽어볼게요.

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

나눔 질문 1~2개

5~7분

인도자: 오늘은 질문 두 개를 천천히 나눠볼게요. 편하게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해주세요.

1. 최근에 누군가와 나 자신을 비교하면서 스스로 작아지고 초라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?

2. 이 구절은 내가 심히 기묘하게 지어졌다고 말해요. 남과 비교하는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기준으로 나를 다시 본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?

기도제목 나누기

3~4분

인도자: 요즘 나를 자꾸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만드는 일이나 관계가 있다면 한 가지씩 편하게 나눠주세요. 성적이든 외모든 상관없어요.

합심기도

5~6분

인도자: 나온 기도제목을 놓고 한 사람씩 짧게 돌아가며 함께 기도할게요.

인도자: 하나님, 저희를 각자 다르게, 기묘하고 정교하게 지으신 것을 감사합니다. 오늘 나눈 비교의 마음들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지으신 나로 살게 해주세요. 아멘.

마침

1분

인도자: 오늘 총 15~20분 함께했어요. 남과 비교하는 대신 나를 기묘하게 지으신 하나님을 오늘도 기억해요. 다음에 또 만나요.